문희상, 검찰개혁 법안 12월3일 본회의 부의
2019-10-29 10:24:55 2019-10-29 10:24:55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사진)은 29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법을 비롯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으로 올라간 검찰개혁 법안 4건을 오는 12월3일 본회의에 부의키로 했다.

한민수 국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문 의장의 방침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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