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판매 채널 강화해 중국 부진 타개"
2019-10-24 16:30:15 2019-10-24 16:30:15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기아자동차는 24일 진행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딜러망 강화를 위해 근본적인 체질 변화가 필요"하다며 "중국법인 총경리를 현지인으로 채용했으며 이와 함께 판매 채널을 강화하는 여러가지 방안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단기 판매 실적에 집중하기보다 중·장기적인 대반전을 찾겠다"며 "고민의 결과는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wldud9142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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