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플랫폼 업데이트
입력 : 2019-10-11 14:27:23 수정 : 2019-10-11 14:27:23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전문기업 집닥은 편의성을 강화한 플랫폼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집닥에 따르면 검색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기존 키워드 검색 방식과 더불어 1만여건 이상 시공 빅데이터 중 공간별, 스타일, 평수, 비용 등의 조건 값을 기준으로 원하는 인테리어 사례를 맞춤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최근에 추가한 비포앤애프터 사례를 분류 값에 추가시켜 원하는 조건의 시공 전후 이미지를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다. 
 
또한, 공사 시작부터 완료까지 모든 단계 진행 상황을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마이페이지의 회원 가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구글 계정을 연동한 소셜 로그인 기능으로 더 빨리 가입, 접속할 수 있고 마이페이지를 통해 배정된 파트너스의 정보, 집닥맨 현장관리 내역 등 공사 관련 모든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박성민 집닥 대표 "인테리어를 처음 진행하는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검색 시스템과 후기 콘텐츠 도입으로 온라인 인테리어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테리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지속적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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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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