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헬로 키티 체험전'을 열고 유명 브랜드와 아티스트들이 디자인한 헬로키티를 전시, 판매한다.
이 행사에서는 컨버스와 커피빈, EXR 등 유명 브랜드를 비롯해 사진작가 구송이와 가수 요조 등 30여명의 아티스트와 연예인들이 디자인한 헬로키티를 선보인다.
이 행사는 5일까지 본점에서 진행되며, 8~12일까지 부산 센텀시티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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