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영택기자] 이희범 STX 에너지중공업 총괄회장이 3일 경총 신임회장 추대를 수락하지 않기로 했다.
STX측은 이날 "이희범 회장이 회사 업무에 전념하고자 경총 회장직을 수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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