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팀 플레이 시스템' 추가
입력 : 2019-09-23 17:29:51 수정 : 2019-09-23 17:29:51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선데이토즈는 모바일 퍼즐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 협업·경쟁 콘텐츠인 '팀 플레이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팀 플레이 시스템은 이용자가 팀을 만들거나 다른 이용자 팀에 가입해 활동하는 콘텐츠다. 팀당 최대 20명으로 구성되는 이 시스템은 하트 선물, 공동 목표 수행 등으로 협업하거나 다른 팀과 경쟁할 수 있다. 특히 역할수행게임(RPG) 장르의 길드형 협업 시스템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차별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선데이토즈는 구성원 대화를 위한 채팅 기능과 채팅에서 사용할 원작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이모티콘 16종도 공개했다. 이 기능은 원작 애니메이션 '위베어 베어스'의 주인공 곰 삼형제로 제작한 이모티콘을 활용한 이모티콘형 채팅이다. 선데이토즈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을 터치 한번의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채팅 기능으로 게임과 원작 IP를 동시에 즐길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 서비스를 맡은 최형일 선데이토즈 PD는 "첫선을 보인 팀 플레이 시스템은 채팅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 등과 연계해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만의 재미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데이토즈는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팀 플레이 시스템'을 추가했다. 사진/선데이토즈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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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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