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의 미국 법인 넥슨 아메리카가 액션 온라인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북미 서비스 티저 사이트(http://vindictus.nexon.net/)를 오픈했다.
‘빈딕터스(Vindictus)’는 영웅전의 영문 제목으로, 티저 사이트에는 게임에 대한 기본 정보와 스크린샷, 동영상 등을 볼 수 있다.
넥슨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 Game Developer Conference)에서 영웅전이 공개된 후 사실적인 타격감, 그리고 몬스터나 주변 물체를 이용해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한 물리 환경 등 영웅전의 완성도 높은 퀄리티에 대해 현지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올해 하반기부터 영웅전의 북미 서비스(빈딕터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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