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기프트, 9월 단독 콘서트 '포레스트'
입력 : 2019-08-20 11:30:18 수정 : 2019-08-20 11:30:18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음악 방송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밴드 기프트가 오는 9월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0일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기프트가 오는 9월7일 서울 신한카드 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포레스트(Forest)’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전했다.
 
콘서트는 오는 27일 발매될 새 싱글 ‘우린 달랐고, 달랐어’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다. 멤버들은 음악 만큼이나 감성적인 영상과 무대 구성으로 풍성한 볼 거리를 준비 중이다.
 
기프트는 보컬 이주혁, 베이스 김형우, 드럼 정휘겸의 3인조 밴드다. 군복무 중인 정휘겸이 자리를 비웠지만 이주혁의 유니크하고 감성적인 미성과 김형우의 감각적인 베이스 연주로 '슈퍼밴드'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7월 개최한 소극장 콘서트는 오픈 1분만에 좌석 200석이 매진돼 공연을 1회 연장하기도 했다.
 
밴드 기프트 '포레스트'.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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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자유롭게 방랑하는 공간. 문화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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