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유럽발 악재로 비틀거렸던 증시 1730선까지 회복된 이후, 크게 낙폭을 줄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12시구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인데요.
수급 상황은 좀 달라졌습니다.
현물시장에서 개인과 동반매수하던 기관이 매도 우위로 전환됐고,
차익을 중심으로한 프로그램 매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일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 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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