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현대중공업그룹이 25일 2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시장 기대에 비해 의욕적으로 수주목표를 설정한 것은 맞지만 완전히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올해 수주 가이던스를 현재로서 바꿀 생각은 없다"라고 밝혔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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