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협, '벤처-대기업 매칭 사업' 가동
벤처기업과 대기업간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공동개발, 투자 등 판로개척 지원
2010-04-23 12:03: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 KOVA)는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붐업 투게더(VoomUP Together)'의 참여를 희망하는 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0년 붐업 투게더'는 중소벤처기업-대기업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 사업으로 모집기간은 연중상시다.
 
협회는 지난해 "LG CNS, 삼성SDS, SKT, CJ 오쇼핑, 한경희 생활과학 등 국내 유명 대기업을 참가시켜 100여개의 벤처기업들이 잠재 협력사로 등록되는 등의 성과를 기록했다"며 올해도 20여개 대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은 협회(www.venture.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일정과 참여방법을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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