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도엽기자]
에스에너지(095910)는 1분기 영업손실이 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0억원으로 293.1%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사측은 "해외매출처 다변화와 태양광 확대로 해외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매출액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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