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 후보자군 4명이 확정됐다. 법무부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13일 김오수 법무부차관과 봉욱 대검찰청 차장검사,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이금로 수원고검장 등 4명을 박상기 법무부장관에게 검찰총자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