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희망재단, 소상공인 전용 사무공간 입주사 모집
입력 : 2019-06-13 15:15:10 수정 : 2019-06-13 15:15:10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소상공인 전용 사무공간인 '소상공인 점프업허브'를 8월 개관하기에 앞서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허브 입주사에 선정되면 관리비 정도의 월 사용료로 사무공간과 지원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최대 2년간 △맞춤형 컨설팅 △입주사 교육·네트워킹 프로그램 △전시 및 판로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창업 5년 이내 소상공인으로 입주·보육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심사해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희망재단 홈페이지와 희망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소리소문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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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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