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미 정상통화 유출 외교관 파면 결정
2019-05-30 15:05:08 2019-05-30 15:05:08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한미 정상통화 내용을 유출한 주미대사관 소속 참사관 K씨에게 파면 처분이 내려졌다.
 
외교부는 30일 오전 조세영 제1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전경. 사진/외교부
 
최한영 기자 visionch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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