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회비 2억원 전달
국내외 재난 발생시 긴급구호 활동 등 사용 예정
입력 : 2019-05-10 10:45:12 수정 : 2019-05-10 10:45:13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농협은행이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 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4월 대한적십자사와‘사회공헌파트너십’협약을 맺은 후 △자원봉사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 운동 △긴급구호활동 등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일 이대훈 농협은행장(사진 오른쪽)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회비전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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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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