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모나미가 가정의 달을 맞아 '모니주 어린이 문구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모니주 어린이 문구 선물세트는 학교생활을 하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6가지 학용품으로 구성됐다. △그림물감 12색 △크레파스 24색 △그리픽스-Z 지우개 △B심 연필 10본입 △색연필 12색 △사인펜 12색이 포함됐다.
신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 과정을 거쳤으며, 국가통합인증마크(KC인증)를 획득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패키지는 귀여운 동물을 모티브로 한 모니주 캐릭터가 그려진 손잡이형 선물박스로 제작됐다. 핑크와 블루 두 가지 색상 패키지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모나미스토어 전 지점과 온라인 모나미몰, 전국 문구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1만7200원이다.
신동호 모나미 마케팅 팀장은 "디지털 기기로 시간을 보내는 데에 익숙한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쓰고 그리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고 말했다.
모나미스토어 전 지점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에 한해 패브릭마카 세트 구매시 컬러링 에코백을 증정하고, 고급필기구 구매시 레이저 각인 및 포장, 꽃말 메시지 카드를 무료로 증정한다.
모나주 어린이 문구 선물세트. 사진/모나미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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