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네르, '가정의 달' 맞아 효도잔치 개최
2019-04-29 15:37:10 2019-04-29 15:37:10
[뉴스토마토 양지윤 기자] 컴포트화 분야의 국내 1위 제조사인 바이네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잔치를 연다. 바이네르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 효도잔치를 열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일산을 시작으로 22일 부산, 29일 경기도 평택,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내달 23일에는 충남 당진에서 효도잔치를 열 계획이다.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오른쪽)가 효도잔치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바이네르
 
행사 참석 인원은 총 3600여명으로 진행은 김원길 바이네르 대표가 직접 맡는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바이네르 고급가방을 증정한다. 바이네르 관계자는 "주변 어르신들을 직접 모셔서 흥겹고 뜻깊은 시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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