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부국증권(00127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69억2800만원으로 전년대비 27.8%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4억500만원으로 전년대비 1.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5억9200만원으로 25.4% 늘었다.
회사측은 "상품운용 수익이 증가했고 IB부문 호조로 인해 수수료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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