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신임 부사장에 장한철…신임 이사에 조양익
입력 : 2019-04-17 17:07:56 수정 : 2019-04-17 17:07:56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장한철 이사를 부사장으로, 조양익 부장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장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우신고와 서강대 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캔사스대학교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은행 통화정책국 정책연구부장, 지역협력실장, 제주본부장 등을 역임하다 예보 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예보는 또 조양익 사회적가치경영부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1965년생으로 광주숭일고와 서울대 법학과, 미국 워싱턴대 MBA를 졸업했다. 예보에서 청산회수2부장, 금융정리2부장, 리스크총괄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협력실, 리스크총괄부, 리스크평가실, 저축은행관리부, 예금보험연구센터 등을 담당한다.
 
(왼쪽부터) 장한철 부사장, 조양익 이사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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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

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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