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유안타증권은 보험 독립법인대리점(GA) 태왕파트너스의 지점장 등 관리자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태왕파트너스는 약 400명의 FP가 활동하고 있는 보험 독립법인대리점으로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유안타증권과 태왕파트너스가 체결한 업무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그 취지와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유안타증권의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태왕파트너스의 본사 강의장에서 진행됐다.
투자권유대행인은 투자권유대행인 자격 소지자로서 금융투자회사(증권회사)와 계약을 맺고 해당 회사의 금융투자상품을 권유해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급여로 지급받는 형식의 위탁계약자다.
장원학 유안타증권 PB지원팀장은 "유안타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마스터아카데미 등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진행하면서 교육에 필요한 노하우를 축적했다"며 "태왕파트너스 소속 FP들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더욱 고도화된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현재 예비 투자권유대행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료로 연 100시간에 달하는 투자권유대행인 전용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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