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경남은행은 8일 지역 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와 '상호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는 향후 업무 추진 시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특히 경남은행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원사와 직원들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와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기환 경남은행 그룹장은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도내 건설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업무 협약이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3000여개 회원사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왼쪽 여섯째부터)한기환 경남은행 그룹장과 김종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회장이 상호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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