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패스, 2019년 시험대비 국제무역사 현금환급반 개설
2019-03-13 13:46:48 2019-03-13 13:46:48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금융무역전문 토마토패스가 2019년 시험대비 국제무역사 현금환급반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무역사는 무역실무 지식을 평가하는 국내 유일의 무역 자격증이다. 무역 업무 능력 강화와 정보 제공의 수단으로 국제무역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토마토패스 관계자는 "예비무역인, 현직에서 종사 중인 무역인들이 국제무역사 취득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취득할 수 있는 2019 국제무역사 1급 현금환급반을 준비했다"며 "현금환급반은 합격한 수강생에서 수강료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회원 독려 이벤트로, 수강기간 240일 동안 무제한 수강 가능하고 불합격 시에는 다음 시험일까지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히 자격증 시험에서는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실전감각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심하룡 교수는 이론을 최소화하고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으로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시험에 나오는 부분만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토마토패스 국제무역사 현금환급반을 신청하면 교재를 포함해서 강의노트와 모바일수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국제무역사 1급은 1년에 2회 시행되며, 44회는 오는 8월3일에, 2급 시험은 9월7일에 시행된다. 국제무역사 자격증, 시험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마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무역전문 토마토패스가 2019년 시험대비 국제무역사 현금환급반을 개설했다. 사진/토마토패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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