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소영기자]기준금리가 2%p로 14개월째 동결됐습니다.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는데요. 만기 후폭풍에 아시아증시 상승에도 우리 증시는 7일만에 하락세로 마감됐습니다.
그래도 프로그램 매물이 줄어들고,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주춤해지면서 지수가 낙폭을 상당 부분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외국인인이 21일만에 단기 급등했던 IT와 자동차 위주로 차익실현에 나섰던 점은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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