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북미정상회담 오찬 취소에 급락…2200선 위협
2019-02-28 15:27:00 2019-02-28 15:27:38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제2차 북미정상회담 오찬 취소 가능성에 코스피 지수가 급락, 2200선을 위협받고 있다.
 
28일 오후 3시2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33.49포인트(1.50%) 내린 2201.3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50분께 북미 정상의 오찬 취소 가능성 소식과 함께 사실상 서명식도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5억원, 25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이 270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도 전일보다 18.32포인트(2.33%) 내린 734.63에 거래 중이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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