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북미 두 정상의 1박2일 행보는?
입력 : 2019-02-28 15:23:51 수정 : 2019-02-28 15:23:51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최한영 기자(뉴스토마토 정치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양 정상의 회담이 이틀째에 접어들었습니다. 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 현지의 취재 열기도 뜨거운 것으로 보입니다. 
 
28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에서는 현지에 나가있는 최한영 기자와 연결해 현지 분위기와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최한영 기자는 "3000여명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가 뜨겁다"라며 "취재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일반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최 기자는 정상회담 성과에 대해 "싱가포르 공동 성명에 담겼던 완전한 비핵화, 새로운 북미 관계 수립,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미군 유해송환 등 네가지 이행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미국의 한 매체는 북미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는 내용을 전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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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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