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기자] 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 9일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과 수도권, 충청권, 부산권에 이어 창원ㆍ진해ㆍ김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ㆍ진해ㆍ김해 인터파크도서 고객들도 평일 오후 1시, 토요일 오전 11시까지 주문 및 결제를 완료하면 도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007년 11월 서울 전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 수도권 지역으로, 지난해 11월에는 충청권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올 들어 2월 22일부터 인터넷서점 최초로 부산 당일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창원ㆍ진해ㆍ김해 당일배송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다음달 1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터파크도서가 당일배송보장을 약속하는 지역을 선택하는 퀴즈를 풀면 매주 50명에게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오는 16일까지 블로그와 카페 등에 인터파크도서 창원ㆍ진해ㆍ김해 서비스 오픈을 알리는 미션을 수행하면 매주 10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우수 1명에게는 e북 단말기 ‘비스킷’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 밖에 부산, 창원ㆍ진해ㆍ김해 지역에서 당일배송도서를 구매하고 한 줄 이용후기를 남기는 고객 전원에게 I-포인트 2000p를 지급하며, 이중 1명을 추첨해 ‘비스킷’을 추가 증정한다.
최대봉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창원ㆍ진해ㆍ김해로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지역에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향후 타 지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 권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인터넷서점의 지방 당일배송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