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베스트 스프링 딜스'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서 동시 개최
입력 : 2019-02-22 17:18:44 수정 : 2019-02-22 17:18:44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봄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신세계사이먼은 다음 달 3일까지 '베스트 스프링 딜스(BEST SPRING DEALS)'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파라점퍼스가 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울리치도 일부 품목에 한해 10% 추가 할인한다. 구호와 르베이지에서는 2017년 봄 상품을 70% 할인하고, 앤디앤뎁도 일부 품목을 10% 추가 할인한다. 
 
갭은 10만·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10%·20%를 추가 할인하고, 제옥스는 2019년 신상품을 10%, 락포트는 2족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특설행사에서는 헤지스가 2017년·2018년 전 품목을 최고 60% 할인하고, 게스키즈도 전 품목을 최고 8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아디다스와 리복이 당일 이벤트 상품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2017년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푸마는 2018년 전 품목을 최고 50% 할인하고, 언더아머도 2017년 전 품목을 최고 50% 할인한다. 
 
골프웨어 브랜드인 보그너는 패밀리 세일을 열어 최고 70% 할인하고, 디자인 유나이티드도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특설행사에서는 폴로 랄프로렌이 2018년 전 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캘빈클라인진스도 클리어런스 세일로 최고 80% 할인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해 아동 브랜드 특별전이 진행된다. 아디다스 키즈가 2019년 책가방세트를 10% 할인하고, 엠엘비 키즈는 2018년 책가방 세트를 50% 할인한다. 파스텔월드에서도 헤지스, 닥스 책가방 세트를 최고 40% 할인하고, 마블스토어도 2018년 무브먼트 책가방을 기존 3만9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또 오프라벨은 책가방 전 품목을 30% 추가 할인하고, 갭키즈는 10만·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이밖에도 리바이스가 오는 28일까지 최종 특가전을 열어 최고 80%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다음 달 1일부터 스페셜 오퍼 행사를 통해 10만·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살바토레 페라가모가 지갑 2상품, 타이 2상품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하고, 맨온더분도 2017년 봄 상품을 70% 할인한다. 브룩스브라더스는 패밀리 세일을 열어 전 품목을 최고 80% 할인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은 이벤트 상품 포함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봄맞이 야외 특별전'에서는 폴로 랄프로렌이 2018년 전 품목을 7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신학기 백팩과 의류를 70%, 르꼬끄는 운동화, 가방, 의류 상품을 60% 할인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한섬 브랜드 대전'도 열려 시스템, 타임, 마인, 클럽모나코 등 브랜드에 대한 특별 할인과 함께 구매 시 한섬포인트를 1%를 추가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본격적인 봄 시즌 스타일링과 신학기 준비를 위해 남녀 패션과 캐주얼, 스포츠, 키즈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최초 정상가보다 최고 8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베스트 스프링 딜스'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신세계사이먼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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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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