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협, IT기술창업지원단 사업 본격 가동
IT분야 예비창업자 및 5년 이내 창업초기 기업 참여 가능
400여 IT분야 및 특허경영지원
2010-04-08 15:13: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황철주, KOVA)는 'IT기술창업지원단' 사업을 통해 정보통신분야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지도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가하는 IT기술창업자는 자기가 보유한 기술(제품)에 대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광기술원(KOPTI) 같은 공공연구기관의 국내최고 기술전문가 지도를 직접 받을 수 있다.
 
참여 자격은 IT분야의 예비창업자와 5년 이내 창업초기 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IT기술창업지원단 홈페이지(www.itstartup.go.kr)에서 이달 2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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