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CJ인터넷(037150)의 게임포털 넷마블이 ‘웹삼국지-병림성하’ 채널링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CJ인터넷은 “웹삼국지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게임성과 완성도가 입증됐고 국내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어, 넷마블을 통한 안정된 서비스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웹삼국지’는 소설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CJ인터넷측은 “가볍고 속도감 있는 퀘스트로 게임 진행이 쉽고, 웹게임임에도 뛰어난 그래픽으로 구성된 게임화면과 차별화된 육성 및 전쟁 시스템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웹삼국지’는 오는 12일부터 시범서비스를 실시하며, 넷마블 회원은 누구나 시범서비스에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 중 1100명에게는 넷마블 캐쉬와 ‘웹삼국지’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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