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엠게임(058630)이 대만과 ‘열혈강호 온라인’ 서비스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대만 게임 서비스업체 화이는 지난 2005년 4월 엠게임과 계약을 하고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만서비스를 시작했다.
화이는 “엠게임과 맺은 돈독한 협력관계와 오랜 신뢰가 재계약을 할 수 있던 원동력이었다”고 설명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은 최고 동시 접속 자 9만 명을 기록하는 등 대만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오랫동안 대만에서 사랑 받는 게임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서비스 및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