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제20기계화보병사단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과 주요 임원들은 전날 20사단을 방문해 황유성 사단장, 주요 참모들과 서로 소개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결전부대 창설기념일을 맞아 하나금융투자와 20사단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 발전을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2016년 10월 20사단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부대를 방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부대 자녀를 초청해 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하는 등 안보와 경제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진국 사장은 "대한민국 최정예 기계화 부대로 성장한 결전부대의 창설 66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나금융투자는 결전부대의 극대화된 기동성과 강인한 정신력을 본받아 초대형IB 달성을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오른쪽)과 황유성 제 20기계화보병사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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