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아리온은 전날보다 260원(14.94%) 오른 200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 6일 개인투자자 최일환씨가 아리온의 지분 5.24%(30만3819주)를 취득했다는 공시가 나간 이후 3일 연속 급등세다.
아리온은 방송사업자용 수신기와 개인용 비디오 녹화기(PVR) 전문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333억5000만원을 달성했지만 영업손실 15억8000원, 당기순손실 27억9000만원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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