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 2019년 주방가구 신제품 출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
입력 : 2019-02-13 18:06:37 수정 : 2019-02-13 18:06:37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에넥스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2019년 주방가구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주방가구 'EK4 케렌시아'는 최신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스타일로, 손잡이가 숨겨진 프레임 도어를 적용한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도어 프레임 안쪽이 손잡이 역할을 하고, 원홀, 투홀 손잡이 15종 중 선택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고가 원목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구현했다. 독일 레놀릿사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항균성과 내오염성 등 내구성을 높였다.
 
도어 컬러는 △화이트 △그레이 △내추럴오크 △빈티지월넛 △다크브라운 등으로 구성됐다.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내추럴오크, 고급스럽고 중후한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다크브라운과 그레이 조합이 적합하다.
 
나무와 돌, 금속 소재 질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던 'EK2 비엔'에는 스모크와 라이트스톤 컬러를 추가했다. 스모크 컬러는 중후한 느낌의 훈증 패턴이 반영됐다. 'EK3 뉴메탈 핸들리스' 골드 컬러와 믹스매치도 가능하다. 라이트스톤 컬러는 한층 자연스러운 스톤 패턴과 질감을 표현했다.
 
에넥스는 품질 향상에 주력해 주방가구 전 제품에 E0 등급 자재를 사용하고 있다. 몸체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수용성 도료 '워터본'을 적용했다. 잘 보이지 않는 몸체에도 세련된 라이트그레이 컬러와 패브릭 패턴의 마감재를 적용했고, 높아진 평균 신장에 따라 하부장을 높이고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EK4 케렌시아 내추럴오크. 사진/에넥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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