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스테인리스 씽크볼 전문 제조업체 백조씽크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씽크볼 에이펠(APELL)을 국내 공식 론칭했다고 31일 밝혔다.
백조씽크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씽크볼 전문기업 에이펠과 계약을 맺고, 한국 및 동아시아의 공식수입원으로 지정됐다. 에이펠은 이탈리아 스타일 가전전문기업 스메그(SMEG)의 계열사다.
백조씽크가 이번에 선보인 에이펠 씽크볼 4종은 우리나라 주방 및 외식문화를 고려한 대(大)배수구를 적용했다. 또 표면에 유러피안 피니시를 접목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은 물론 사용시 발생하는 스크래치를 최소화한다. 여기에 백조씽크의 특허기술로 제작한 특수패드를 부착해 씽크볼의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한 '콰이어트 씽크볼' 기능까지 갖췄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제품과 백조씽크 특허기술의 만남으로 공식 론칭 전부터 고급 빌라와 프리미엄 아파트 등의 설계, 시공업체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다양한 주거방식과 주방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백조씽크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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