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왕해나 기자] 삼성전기는 29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매출 비중이 한 자릿수 중반이었다면 올해에는 두 자릿수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IT 이외의 MLCC 매출 비중도 3분의 1 수준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왕해나 기자 haena0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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