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토탈 홈퍼니싱 브랜드 까사미아가 가격대별 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상품은 주방과 욕실 아이템을 위주로 구성했다. 고급 세면·바디타월 및 샤워가운과 디퓨저로 구성된 욕실용품 세트, 식기세트 등을 3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선물세트는 각 상품의 판매가에서 30% 이상 할인됐다. 까사미아 압구정점, 서래점, 등촌점, 잠실점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까사미아가 마련한 선물세트로 가족과 지인에게 기쁨을 선물하는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까사미아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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