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부광약품(003000)이 감염치료제 '레보비르'의 중국 임상 3상 기대에 4%대 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부광약품 주가는 전일대비 550원(3.61%) 상승한 1만5800원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15만2000여주.
LIG투자증권은 이날 중국 내 바이러스성 간염치료제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이 51.7%인 점을 감안, 향후 부광약품의 선전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만2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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