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새해맞이 OLED TV 대폭 할인…최대 100만원 낮춰
LG 프라엘·사운드바 등 사은품도 풍성
2019-01-15 09:59:33 2019-01-15 09:59:33
[뉴스토마토 권안나 기자]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LG TV 새해맞이 특별전’을 열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의 가격을 최대 100만원 인하했다.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OLED TV를 상용화한 이래로 국내·외 TV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OLED TV는 백라이트가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 완벽한 블랙화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화질을 구현한다.
 
서울 양천구 신월로에 있는 LG전자 베스트샵 양천본점 매장에서 모델들이 'LG TV 새해맞이 특별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OLED TV 수요 증가 및 최근 대형 TV 선호도 등 고객 수요를 고려해 OLED TV 가격을 대폭 낮췄다. 65형 OLED TV(모델명 OLED65B8CNA)는 기존 대비 20만원 낮은 399만원에 판매된다. 이는 역대 65형 OLED TV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초프리미엄 라인업인 LG 시그니처 OLED TV(모델명 OLED65W8WNA)는 기존보다 100만원 낮은 75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65형 OLED TV 2종 모델(OLED65E8KNA/OLED65C8GNA) 구입 시에는 32형 LCD TV를 증정한다.
 
LG전자는 구매 제품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75형 LG 시그니처 OLED TV W(OLED77W8WNA)와 77형 OLED TV(OLED77C8KNA) 구입 고객에게 각각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 풀세트와 LED 마스크를 증정한다. LG 프라엘 4종 풀세트 출하가는 약 190만원으로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이 포함된다. 55·65·75형 슈퍼 울트라HD TV 구매 고객에게는 LG 사운드바(모델명 SK1D)를 함께 제공한다. 또 OLED TV와 프라엘 제품을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새해를 맞아 차원이 다른 LG OLED TV를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권안나 기자 kany87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