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일산자이 3차' 14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입력 : 2019-01-14 17:24:30 수정 : 2019-01-14 17:24:30
[뉴스토마토 손희연 기자] GS건설이 분양에 나서는 '일산자이 3차'가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14일 GS건설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위시티2지구 A2블록에 공급하는 '일산자이 3차' 정당계약이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일산자이 3차' 당첨자는 해당 서류를 지참해 모델하우스(일산동구 식사동 844번지)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일산자이 3차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발코니 확장 시공비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일 후부터 6개월 뒤 전매도 가능하다. 
 
일산자이 3차는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협의가 완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인 ‘자이더 키즈(Xi the Kids)’도 들어선다. 일산자이 3차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는 최고 9.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일산자이 3차' 분양 관계자는 “정당계약이 진행되기 전부터 사전계약 접수률이 높기 때문에 일산자이 2차처럼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명품 조경설계와 혁신 평면 공간 구성, 세대마다 주어지는 개별창고까지 입주자 삶의 질을 높이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에 힘썼고 향후 위시티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일산자이3차 광역 조감도. 사진/GS건설

 
손희연 기자 gh704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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