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직원들과 새해 아침 인사
출근길 직원들에 복(福)돼지 인형·떡 선물
2019-01-02 11:26:18 2019-01-02 11:26:18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함영주 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들과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눴다고 밝혔다.
 
함 행장과 임원들은 이날 출근시간 본점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했다. KEB하나은행은 매년 시무식 대신 행장, 임원들과 신입사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는 새해 아침 인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서 함 행장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복(福)돼지 인형과 돼지가 그려진 떡을 직원들에게 선물하고 '돼지꿈 게시판(Piggy Dream Wall)'에 게시된 영업점 직원들의 새해 소망을 소개했다.
 
함 행장은 "다같이 올해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KEB하나은행이 금융시장 리더로 우뚝 서는 원년으로 만들어보자"며 "최고의 은행은 '직원 행복, 손님 행복'의 목표 추구에서 비롯된다" 고 강조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오른쪽)이 2일 오전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출근 중인 직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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