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유전형 분석관련 특허 취득
2010-04-02 14:36: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바이오소재 전문업체 파나진(046210)은 인공 유전자(PNA)의 중합 효소 연쇄 반응(PCR)을 이용한 와파린 대사 관련 유전자의 형질 분석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파나진은 혈전·색전증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는 와파린의 적정 투여량을 결정키 위한 유전형 분석 특허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특허로 와파린 대사와 관련된 유전자의 특정 유전형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PNA를 이용, 어느 PCR에나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유전형 또한 세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와파린은 항응고 작용을 하는 약제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다. 의사들이 혈전의 생성을 막거나 만들어진 혈전을 치료키 위해 사용한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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