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 일)는 올해 한-인도 CEPA 발효를 계기로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오는 '글로벌·인도시장 진출 e-마케팅 세미나'를 오는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트레이드코리아(tradeKorea.com), 트레이드인디아(tradeindia.com), 알리바바(aliababa.com), 이씨이십일(EC21.com) 등 국내외 대표적인 무역 e-마켓플레이스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글로벌·인도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인도시장 진출과 관련 인도 최대의 기업간(B2B) 무역 e-마켓플레이스인 트레이드인디아의 CEO인 빅키 코슬라(Bikky Khosla)씨가 직접 방한해 '온라인 인도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한편 무협은 "이번 세미나에 무역업체들의 관심이 높아 당초 예상인원 500명을 훨씬 초과하는 1000여명의 참가신청이 들어왔다"며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코엑스 오디토리움으로 개최장소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무역협회의 트레이드코리아를 통해 온라인 사전신청하면 된다.(문의: 02-6000-4420)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