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콘바이크,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입력 : 2018-12-06 20:44:28 수정 : 2018-12-07 09:58:25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리콘바이크는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시상식에서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통합 개최되는 국내 최대 지식재산권 전시회다.
 
리콘바이크는 올해 출시한 AIR I 제품을 '2018 상표·디자인권전'에 출품해 은상격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AIR I 제품은 KT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KT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이 적용된 전기자전거로, 분실이나 도난시 실시간 위치 정보를 확인하고 일부 기능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효근 리콘바이크 이사는 "앞으로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 등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전기자전거에 융복합할 수 있도록 기술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리콘바이크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강명연

고민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