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조직개편 단행…BM혁신추진단 신설
입력 : 2018-12-06 15:56:47 수정 : 2018-12-06 15:56:47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SK㈜ C&C는 6일 미래 사업 발굴과 사회적 가치 창출 골자로 한 2019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BM혁신추진단'을 신설한다. 장동현 사장이 단장을 겸임한다. 고객의 산업에 맞는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비지니스 모델(BM) 혁신 지원을 전담하며, 선제적인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 전략을 수립·실행한다.
 
SV(Social Value)추진실은 안정옥 사업대표 산하에 두고 사업 전반에 걸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강화에도 나선다.
 
디지털(Digital) 총괄 조직과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현 체제를 유지해 DT(Digital Transformation) 사업 성과 창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적 추진에 주력키로 했다
 
임원인사에서는 금융·전략사업부문장 김만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 디지털 GTM1그룹장 이규석 상무,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종철 상무, 금융사업2본부장 강우진 상무, 기획담당 소병희 상무가 선임됐다.
 
다음은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전무 승진 
 
▲금융·전략사업부문장  김만흥
 
◇상무 신규 선임 
 
▲ Digital GTM1그룹장  이규석     
 
▲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박종철
 
▲ 금융사업2본부장  강우진        
 
▲ 기획담당  소병희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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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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