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전자(066570) 트롬세탁기가 감성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LG전자는 4월1일부터 20일까지 빨래를 매개체로 한‘엄마와 딸의 풍경’사진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 대상은 식스모션 트롬 세탁기 보유고객이나 오는 20일 이전까지 구입한 고객으로, 트롬 홈페이지(http://tromm.lge.co.kr)에 사진과 사연을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사진작가이자 대학 교수 조세현씨가 직접 참여해 응모 고객 중 모녀 6쌍을 선정해 직접 사진 촬영을 한다.
촬영한 사진 작품을 모아 내달 6일부터 나흘간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트롬세탁기를 구매하지 않은 고객들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트롬 홈페이지에 엄마와 딸, 그리고 빨래가 어우러진 일상 사진을 찍어 응모하면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 등 총 6명을 선정해 식스모션 트롬세탁기 등을 제공한다.
채택된 사진은 사진전에 함께 전시된다.
이기영 LG전자 HAC마케팅팀 팀장은 “이번 행사는 LG트롬세탁기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기획된 행사”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감성과 맞닿을 수 있는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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