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꿈의 야구교실' 실시
2018-11-24 10:13:09 2018-11-24 10:38:11
[뉴스토마토 조승희 기자] 에어부산이 올해도 '야구 꿈나무'에게 꿈을 선물하는 시간을 보냈다. 
 
에어부산은 23일 부산 기장군의 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꿈의 야구교실'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 기장군 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열린 '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에어부산 꿈의 야구교실'에서 이대호 선수가 야구 꿈나무들에게 타격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에어부산
 
야구선수를 꿈꾸는 부산 지역 4개 초등학교의 어린이 선수들은 이대호 선수와 코치진들에게 직접 타격, 피칭, 캐치볼 등 야구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으며, 질의응답 형식의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이대호 선수는 "지역 어린이들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갖아 뜻 깊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야구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대호 선수와 함께하는 꿈의 야구교실'은 에어부산의 사회공헌 활동인 청소년을 위한 '꿈의 활주로 프로젝트' 중 하나로,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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