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가전제품 전용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카드' 인기
최대 36개월 할부…대중교통 등 최대 5% 할인 제공
입력 : 2018-11-06 13:36:54 수정 : 2018-11-06 13:36:54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36개월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결제대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카드는 이용 시 최대 36개월 할부와 커피전문점,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카드'를 발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가전제품 구매 시 24개월, 36개월 라이트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트할부 서비스는 24만원 이상 결제 시 1회 이용 가능하고, 라이트할부 금액 완납 시 다시 이용할 수 있다. 할부수수료율은 연 6.5%가 적용된다.
 
또한 라이트할부를 이용할 경우 매월 1만1000원, 이용하지 않을 경우 매월 4000원의 결제대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제공된다.
 
이밖에도 일상생활에 유용한 혜택도 제공한다. 전월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이면 대중교통·택시 5%, 10대 커피전문점 5%, 삼성닷컴 3%,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10% 결제일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각 업종별 할인 한도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한 상품을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의 가전제품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들은 다양한 혜택을 받아 실용적으로 카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카드. 사진/삼성카드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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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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