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창호 전문기업 윈체가 지난 1일 경기도 광주시 하이인재원에서 리더십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형진 대표이사를 포함한 본사와 충주공장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합리적이고 유연한 조직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강연 등이 열렸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협업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윈체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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