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구스 침구 '스노우 구스다운'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스노우 구스다운은 유럽의 대표 구스다운 생산지인 헝가리산 구스를 사용해 실용성을 갖췄다. 발트해의 차가운 해풍과 급격한 기후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가슴털이 발달한 헝가리산 구스다운은 보온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특징이 있다. 여기에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 '100% 면모달(면30%, 모달70%)' 커버를 적용해 정전기가 적고 먼지 흡착이 없다. 구스다운 본연의 품질과 기능을 극대화 했다. 구스다운 80%에 구스페더 20%로 구성,
이브자리 구스다운 제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이지 않는 충전재까지 순천만 청정수로 세척한다.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구스다운의 벌키성을 높였고, 항곰팡이·항박테리아 기능을 갖춘 천연물질을 사용한 '폴리진' 가공을 통해 '알러지 케어'를 전 제품에 적용했다.
이브자리는 스노우 구스다운 침구 출시를 기념해 제품 구매시 이불커버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브자리 창립 42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로 좋은 품질의 구스다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며 "이브자리의 기술력이 반영된 고품질 스노우 구스다운 침구가 가을 혼수·이사 시즌을 맞아 고객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이브자리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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